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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최소화와 자원의 재활용, 그 이상의 책임 알테크코리아
등록일 : 2026-05-26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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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알테크코리아의 역할

"버려지는 자산이 아닌, 다시 쓰이는 자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 그리고 전자폐기물의 급증. 이 세 가지 거대한 도전 과제는 더 이상 환경 단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기업이 경영 의사결정의 중심에 두어야 할 현실 이 되었습니다.


특히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을 통해 대한민국도 생산–유통–소비–재활용 전 주기에 걸친 자원순환 체계를 법적 기반 위에서 본격적으로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자원순환기본법」을 전면 개정한 이 법은 폐기물의 단순한 처분을 넘어,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순환 이용 촉진을 국가 전략의 한 축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여기에 더해 EU의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 과 그 세부 기준인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ESRS) 은 환경 부문(E)에 'E5 – 자원 사용과 순환 경제' 항목을 포함시켰고, EU 내에 일정 규모 이상의 자회사·지점을 둔 국내 기업도 머지않아 같은 기준의 공시 의무를 부담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를 중심으로 K-ESG 공시안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어, 순환 경제는 곧 공시 가능한 숫자로 입증해야 하는 영역 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대한 흐름의 한복판에서, 알테크코리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순환 경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순환 경제, 왜 지금 시급할까?

순환 경제는 기존의 "생산–소비–폐기"라는 일방향 구조에서 벗어나, 사용 후 폐기물을 다시 자원화하여 재투입하는 시스템입니다. 즉, 버리는 것이 아닌 '되살리는' 경제 구조 입니다.


상황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UN 산하 훈련조사연구소(UNITAR)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공동 발표한 「글로벌 전자폐기물 모니터(GEM) 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발생한 전자폐기물은 무려 6,200만 톤 . 이는 2010년 대비 82% 증가한 수치이며, 이 폐기물을 40톤 트럭에 모두 실으면 적도를 한 바퀴 둘러쌀 수 있는 양입니다. 문제는 발생 속도뿐만이 아닙니다. 재활용 속도가 발생 속도의 5분의 1에 불과 하다는 사실이 더 큰 위협입니다. 공식적으로 수거·재활용되는 전자폐기물의 비율은 전체의 22.3%에 불과 하며, 이로 인해 매년 약 620억 달러(약 80조 원) 규모의 천연자원 이 회수되지 못한 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첨단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희토류 의 경우, 글로벌 수요 중 전자폐기물 재활용으로 충족되는 비율은 단 1%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IT 장비 속에 스마트폰 한 대 분만으로도 금, 은, 팔라듐, 로듐, 구리, 코발트 같은 귀금속과 희소 금속이 가득 들어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보면, 이 손실의 의미가 더 분명해집니다.


이 흐름이 계속될 경우 전자폐기물은 매년 약 260만 톤씩 늘어나 2030년에는 8,200만 톤 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UN은 만약 각국이 2030년까지 전자폐기물 수거·재활용률을 60%대로 끌어올린다면, 비용 대비 약 380억 달러 이상의 순편익 이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순환 경제는 더 이상 '환경 보호'라는 단일 가치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경제적 합리성과 자원 안보 차원에서도 압도적으로 유리한 선택 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사정도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폐기물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우리나라 총 폐기물 발생량은 1억 7,619만 톤 으로, 전년 대비 약 5.5% 감소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규모입니다. 처리 방식은 재활용이 8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매립률 5.0%, 소각률 5.6%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특히 IT 자산처럼 데이터 보안과 정밀 해체가 모두 필요한 영역 은 일반 재활용 통계 안에서도 별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시민 환경 단체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정에서는 평균 63개의 전기·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중 13.8개는 방치된 상태 라고 합니다. 서랍 속에 잠자는 노트북과 휴대폰, 사무실 구석에 쌓인 서버와 PC가 실은 거대한 '도시 광산(Urban Mine)' 이라는 뜻입니다. 이 도시 광산의 가치를 어떻게 끌어내느냐가 앞으로 10년의 산업 경쟁력을 결정할 것이라는 분석도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출발점이 바로 IT 자산 처분(ITAD, IT Asset Disposition) 산업입니다.


왜 'IT 자산'이 순환 경제의 핵심일까?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IT 자산은 다른 어떤 폐기물보다도 빠르게, 그리고 대량으로 교체됩니다. 데이터센터 서버의 평균 수명은 불과 4~5년 . PC와 노트북, 모니터, 네트워크 장비도 보통 5년을 전후해 교체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 자료에 따르면 산업 독성 쓰레기의 약 70%가 전자장비 폐기물 로 분류될 만큼, IT 자산은 처분 단계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납, 수은, 카드뮴, 베릴륨, 브롬계 난연제 등 인체와 토양에 유해한 물질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AI와 클라우드 시대 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서버·스토리지 수요는 급증하고 있고, 교체 주기도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용 GPU 서버는 보통 3~5년 안에 교체되며, 일반 기업의 노트북·모니터 교체 주기 역시 하이브리드 워크 확산 이후 더 짧아지는 추세입니다.


이 흐름을 시장 규모로 환산해 보면 매우 분명해집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자료에 따르면 ITAD 시장 규모는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3.3%씩 성장하여 2030년 말 545억 4천만 달러 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산업이 커진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업이 보유한 IT 자산을 어떻게 처분하느냐 가 ESG 경영 성과와 직접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앞서 언급한 EU CSRD의 ESRS E5 기준은

  • 자원 유입(Resource Inflow): 원자재·재생원료 사용 비율

  • 자원 유출(Resource Outflow): 재사용·재활용·매립·소각 비율

  • 순환 경제 관련 위험과 기회

위 세 영역을 정량 지표로 공시할 것을 요구합니다. 즉, '얼마나 많은 IT 자산이 재사용·재자원화되었는가'는 공시 가능한 ESG 데이터로 측정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글로벌 ESG 평가 기관들이 친환경 경영의 핵심 지표로 주목하는 항목 역시

  • 폐기 IT 자산의 재사용·재활용 비율

  • 데이터 파기의 안전성과 검증 가능성

  • 폐기물 처리 과정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다시 말해, IT 자산을 어떻게 마지막까지 책임지느냐는 이제 단순한 '폐기 처리'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환경 책임과 신뢰성을 가늠하는 척도 가 된 것입니다.


알테크코리아는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1. IT 자산의 연장된 생애 — ITAD 기반 가치 평가

사용이 종료된 전산장비는 즉시 폐기되지 않습니다. 알테크코리아는 IT 자산 처분(ITAD) 프로세스 를 통해 장비의 상태와 잔존 가치를 정밀하게 진단합니다.

  • 재사용이 가능한 자산은 리퍼비시(Refurbish) 처리를 거쳐 새로운 사용자에게 전달되거나

  • 리마켓(중고 유통) 채널을 통해 시장으로 다시 흘러갑니다.

  • 그 외 자산은 보안 절차를 거쳐 분해 및 자원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처분이 아닙니다. IT 자산이 가진 가치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시장으로 되돌리는 작업 이며, 동시에 새로운 장비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와 에너지 소비를 줄여 탄소 배출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 까지 가져옵니다. 장비 한 대를 리퍼비시하여 1~2년만 추가로 사용하더라도 새 장비를 제조할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비용 효율적인 IT 인프라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중고'가 아닌 '연장된 생애' 라는 관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노트북, 모니터, PC처럼 일반 사무 환경에서 활용되는 장비는 충분히 검수와 데이터 파기를 거치면 교육 기관, 비영리 단체, 스타트업 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시 공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격차 해소 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더해주는 흐름이며, ESG의 'S(사회)' 영역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2. 정밀 분해 – 선별 – 재활용 프로세스

리퍼비시·리마켓이 불가능한 장비는 알테크코리아의 자원화 라인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장비는 단순히 '버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해체 후 금속, 회로, 플라스틱, 케이블, 유리 등 성분별로 정밀 분리 되어 재활용이 가능한 원료로 전환됩니다. 이 과정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 매립과 소각으로 사라지는 자원을 줄입니다. 일반 폐기물 처리장에서는 분리되지 못한 채 매립·소각되는 자원이 정밀 분해 라인을 거치면 다시 산업의 원료로 돌아갑니다.


둘째 , 희토류와 귀금속 같은 전략 자원을 회수 합니다. 스마트폰, 서버, 메인보드에는 금, 은, 팔라듐, 로듐, 코발트 등 산업적 가치가 매우 높은 희소 자원이 미량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모아 자원화하는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국가 자원 안보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셋째 , 환경에 유해한 물질의 자연 유출을 차단합니 다. 앞서 언급한 납, 수은, 카드뮴, 베릴륨, 브롬계 난연제 등은 일반 매립 시 토양·수질 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정밀 분해 과정에서 이를 별도로 분리·관리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알테크코리아는 이러한 자원 회수 공정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 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재활용이 불가능한 잔재 폐기물도 관련 법규에 따른 무해화 공정을 거쳐 환경 부담을 최대한 줄입니다.


3. 안전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이터 파기

자원 순환의 출발점은 결국 데이터 보안 입니다. 정보가 안전하게 삭제되어야 비로소 장비가 안심하고 재유통될 수 있고,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ITAD가 기업의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테크코리아는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인증 장비 를 기반으로, 자체 데이터 파기 솔루션 DieHDD™ 를 통해 5가지 매체별 파기 방식 을 운용합니다.

  • 디가우징(Degaussing) : 강력한 자기장으로 자기 기록 매체를 무력화

  • 영구삭제(Sanitization) : 소프트웨어 기반의 다중 덮어쓰기 삭제

  • 유압천공(Hydraulic Punching) : 5톤 유압으로 하드디스크를 물리적으로 천공

  • 분쇄처리(Crushing) : 매체를 미세 조각으로 파쇄

  • 소각처리(Incineration) : 잔존 매체의 완전 소거

특히 5톤 유압 천공 방식은 10초에 1개 의 빠른 속도로 작업이 가능하며, 파기 후에는 증적 자료와 파기 증명서 를 함께 발행하여 기업의 정보보호 감사와 ESG 보고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여기에 알테크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수동천공 장비 waZac 은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waZac은 전기가 전혀 필요 없는 수동 방식 으로, 1회 타공으로 4개의 구멍을 동시에 만들어 하드디스크(HDD)를 복구 불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 옵션 장착 시 SSD와 소형 저장매체까지 처리할 수 있고, 작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전산실 같은 건물 내부에서도 바로 작업 이 가능합니다. 이는 단순히 '편하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장비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파기 할 수 있다는 것은,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 한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IT 자산 처분 사고의 상당수는 '운반 중 분실', '제3자 위탁 중 누락' 등 이동 단계에서 발생합니다. 현장 파기는 이런 리스크 자체를 없애주는 가장 확실한 방식입니다.


또한 작업 결과를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증적 자료로서의 신뢰성 도 매우 높고, 전기를 쓰지 않기 때문에 추가 탄소 배출 없이 보안 파기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환 경제의 가치와도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4.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운영 체계

알테크코리아의 자원 순환 활동은 국제 표준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보유

  •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보유

  •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추진 중

  • R2 인증 (전자폐기물 재활용 국제표준) 획득 추진 중

또한 2010년 11월에 이미 전기·전자 폐기물처리허가 폐기물 수집운반 허가 를 취득하여 법적·제도적 요건을 모두 갖춘 전문 사업자로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알테크코리아는 2018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 400여 개 이상의 서비스 네트워크 를 구축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든 동일한 수준의 수거·파기·자원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해외에서도 150여 개국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운영 체계의 의미는 단순한 인증의 나열이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자산이 처리되었는지 를 표준화된 절차와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뜻이며, 이는 곧 기업의 ESG 보고와 법규 대응 에 그대로 활용 가능한 공식적인 증빙이 됩니다.


알테크코리아만의 차별점

ITAD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알테크코리아가 차별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강점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자체 개발 솔루션 기반의 기술력입니다. DieHDD™ 5종 파기 솔루션과 친환경 수동천공 장비 waZac까지, 모든 핵심 파기 도구를 자체 개발·운용한다는 점은 시장의 일반적인 ITAD 사업자와 결정적인 차별점을 만듭니다. 이는 곧 고객 환경에 맞게 솔루션을 유연하게 조합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현장에서 끝나는 안전한 파기 프로세스입니다. waZac과 이동형 유압 천공 장비를 활용하면 고객사의 전산실 안에서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장비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보보호 정책입니다.


셋째, 보안과 환경, 두 영역을 동시에 충족하는 균형감각입니다.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인증 장비 사용과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운영이 동시에 이뤄진다는 것은, '정보 안전'과 '환경 책임'이라는 두 가치가 균형 잡혀 있다 는 의미입니다.


넷째, 전국·해외를 아우르는 서비스 커버리지입니다. 400여 개 국내 네트워크와 150여 개국 파트너십은 다국적 기업, 글로벌 운영 조직에게도 일관된 품질의 ITAD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다섯째, 투명한 증적 자료 발행 체계입니다. 파기 증명서, 처리 내역, 자원화 결과 등을 표준화된 양식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ESG 보고와 감사 대응을 직접적으로 지원합니다.


IT 자산 처분 파트너 선정 시 확인해야 할 것

마지막으로, 기업이 ITAD 파트너를 선정할 때 실무자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항목을 정리해드립니다.

  • 법적 자격 : 전기·전자 폐기물처리허가 및 폐기물 수집운반 허가 보유 여부

  • 국제 인증 : ISO 14001(환경), ISO 9001(품질), 추가로 ISO 27001(정보보안), R2 인증 여부

  • 데이터 파기 방식 : 매체 특성에 맞는 다양한 파기 방식 보유,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인증 장비 활용 여부

  • 현장 파기 가능성 : 장비 반출 없이 고객사 내부에서 즉시 파기할 수 있는지

  • 증적 자료 발행 : 파기 증명서, 자원화 내역 등 ESG·감사 대응에 활용 가능한 문서 제공 여부

  • 서비스 커버리지 : 본사·지방·해외 사업장 모두 동일한 품질로 서비스 가능한지

  • 재사용·재자원화 비율 : 단순 폐기가 아닌 리퍼비시·리마켓 등 가치 회수 옵션 보유 여부

이 모든 항목을 동시에 충족하는 사업자가 많지 않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알테크코리아가 시장에서 신뢰받는 이유입니다.

[참고 : https://blog.naver.com/with2mail/224001032534]


알테크코리아 = 자원 순환의 연결고리

알테크코리아는 단순한 폐기처리 업체가 아닙니다.

✅ IT 자산 수거 → ✅ 자산 가치 평가 → ✅ 보안 데이터 파기 → ✅ 재사용 / 자원화 / 폐기 분류 → ✅ 재자원화 및 친환경 처리

이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흐름으로 설계해 IT 자산의 순환 생애 주기(Circular Lifecycle) 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입니다.


각 단계마다 보안, 법규, 환경, 자원 가치라는 네 가지 기준이 동시에 작동하며, 어느 한 영역도 소홀히 다루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표준화된 절차와 증적 자료로 기록되어 고객사의 ESG 성과 데이터 로 그대로 연결됩니다.


우리가 바꾸는 미래

알테크코리아의 자원 순환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매립·소각되는 전자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희소 금속과 희토류 같은 전략 자원을 회수하며 토양·수질 오염을 일으키는 유해 물질의 확산을 막고 새 장비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에너지 소비를 사전에 절감하며 결과적으로 탄소 배출과 환경 오염을 동시에 감소 시킵니다. 이것은 단지 기업의 비용 절감 차원이 아닙니다. ESG 책임을 수치로 입증할 수 있는 실천 이자,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한 걸음입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공급망에서는 협력사 선정 시 환경 책임과 데이터 보안 역량 을 함께 평가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어떻게 IT 자산을 폐기하는가'라는 질문이 이제는 단순한 운영 이슈가 아니라 파트너십과 입찰의 결정 요소 가 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EU CSRD와 한국형 ESG 공시 의무화가 점진적으로 적용 대상을 넓혀가는 지금, '순환 경제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파트너 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알테크코리아와 함께한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체계를 이미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순환 경제는 더 이상 거대 담론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처분하는 노트북 한 대, 서버 한 랙에서부터 시작되는 매우 구체적인 실천 입니다. 디지털 시대의 쓰레기를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바꾸는 힘, 정보 유출 없이 자산의 가치를 끝까지 살리는 안전한 손길,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책임지는 시스템. 알테크코리아는 그 중심에서 IT 자산의 새 생명을 설계 합니다.


지금 사용 중인 IT 자산이 언젠가 수명을 다하는 순간, 그것이 매립지로 향할지,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날지는 오늘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알테크코리아는 그 선택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보안과 환경, 효율과 책임을 한 번에 책임집니다.


"순환 경제의 실천, 알테크코리아와 함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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