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 조합     CSR     오시는길     
회사소개
개념 및 법적근거
디가우징
폐기물 처리과정
기업, 기관 견적
온라인문의
 
 
> 고객지원 > 공지사항
 
정보보호 산업의 든든한 허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알테크코리아
등록일 : 2026-06-26 14:43:14

260626_釉붾줈洹몄뜽�ㅼ씪.png


정보보호 산업의 든든한 허브, 회원사로서 들여다본 KISIA

알테크코리아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Korea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의 회원사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정보보호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지만, 막상 "협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느냐"고 물으면 명확히 답하기 쉽지 않습니다. 회원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KISIA가 어떤 곳이고 왜 정보보호 산업에 협회 같은 조직이 필요한지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보려 합니다.


KISIA는 1998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법인등록을 한 이래, 2004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법인으로 인가받았고, 현재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4조를 설립 근거로 두고 운영되는 사단법인입니다.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를 대표하며, 정부·공공기관·산업계·학계 사이에서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정보보호 기업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 정책에 반영하고, 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실무 중심의 협회입니다.



그런데, 정보보호 산업에 왜 협회가 필요할까

2601.png


협회 소개에 앞서 짚고 갈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기업이 알아서 보안하면 되지, 왜 굳이 협회가 필요한가." 답은 정보보호 산업의 특수성에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업무 전반에 스며들고, 클라우드와 SaaS 환경이 표준이 되며, 공급망 공격과 랜섬웨어가 더 정교해지는 시대입니다. 한 기업의 보안 담당자가 혼자 감당할 수 있는 규모와 속도가 아닙니다. 일본 육상 자위대가 중국계 해커 집단이 심은 것으로 의심되는 바이러스 감염 USB를 1년 가까이 내부 기밀 시스템에 사용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사건, 유로폴 주도의 국제 공조 작전 '오퍼레이션 엔드게임'으로 아마데이(Amadey)와 스틸C(StealC) 악성코드 유통망을 무력화하면서 서버 326대와 도메인 142개를 폐쇄하고 탈취된 로그인 정보 2,700만 건을 확보한 사례, 올해 상반기 중앙선관위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10만 1,17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그중 북한 추정 공격이 지난해 52건에서 3,543건으로 68배 폭증한 통계 ─ 모두 협회 메인 페이지 '투데이 뉴스'에 매일 갱신되는 헤드라인이 산업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정보보호 산업은 다른 IT 분야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습니다. 공격자는 단일 기업을 노리지만, 방어는 산업 전체의 협력으로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 기업이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면 그 정보가 빠르게 산업 전반으로 공유되어야 비슷한 피해를 막을 수 있고, 신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표준과 검증 체계가 정비되어야 하며, 인력은 계속 양성되어야 합니다. 이런 일을 개별 기업이 알아서 하라고 두면 산업 전체의 보안 수준은 결코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협회는 그래서 필요합니다.



네 가지 축으로 움직이는 KISIA

KISIA의 활동을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은, 협회가 스스로 정리한 네 가지 사업 영역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2602.png


첫 번째 축은 조사·연구입니다. 매년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정보보호 실태조사, 사이버보안 인력수급 실태조사를 발표하고, 산업동향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우리나라 정보보호 시장의 규모와 흐름을 가장 신뢰도 높게 보여주는 통계가 바로 이곳에서 나옵니다. 시장 규모, 인력 수급, 평균 임금 같은 데이터는 개별 기업이 산출할 수 없는 통계이며, 정부 정책 수립과 기업 의사결정의 공통된 기준점이 됩니다. 이러한 통계 인프라가 없다면 정책도 현장도 각자의 직관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협회가 만들어내는 보이지 않는 자산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 축은 산업 지원입니다. 정보보호 사업대가와 기술자 평균임금 가이드 제시, 나라장터 발주 정보 모니터링,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보안적합성 검증(CC인증·보안기능확인서) 안내, 랜섬웨어 대응 지원, 자율보안협의체 운영 등 기업이 사업을 수행하면서 실제로 마주치는 문제를 풀어주는 실무형 지원이 이 축에 모여 있습니다. 한국제로트러스트위원회(KOZETA) 역시 KISIA가 운영하는 산업 지원 활동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산업에 정착시키기 위한 회원사 협의체입니다. SGA솔루션즈, 모니터랩, 이니텍, 지니언스, 파이오링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등 다수의 회원사가 참여하며, 발주처와 공급기업이 같은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공통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발주 관행 모니터링과 사업대가 가이드, 우수 협력사 지원 서비스, 애로해결센터까지 ─ 이 모든 활동이 산업의 거래 비용을 낮추고 신뢰의 토대를 다지는 인프라입니다.


세 번째 축은 인재 지원입니다. S-개발자, 시큐리티 아카데미, AI 보안 기술개발 인력양성, 정보보호위험관리사(ISRM),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정보보호취업박람회, 대학생 기자단(KSR), 대학정보보호동아리(KUCIS)처럼 차세대 보안 인력을 키우는 사업도 활발합니다. 협회는 산하 한국정보보호교육원을 통해 재직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12개 과정 33회차에 걸쳐 7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2024년 한 해에만 협회가 운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총 7,700명 이상의 정보보호 인재가 양성되었습니다. 여기에 2024년 신설된 '정보보호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는 KISIA가 대표기관을 맡고 6개 협·단체와 1개 노동단체, 21개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산업 주도형 협의체로, 산업의 인력 현안을 거버넌스 차원에서 기획·조정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정보보호 인력 부족은 산업의 만성적 과제이고, 협회는 이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정교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네 번째 축은 국내외 진출 지원입니다. RSA Conference(미국), Japan IT Week(일본), Infosecurity Europe(영국), ISC West(미국) 등 세계 주요 정보보호 전시회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해외 비즈니스 상담회와 동향 조사를 통해 국내 보안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습니다. 2024년 협회는 글로벌 전시회 참가, 해외인증 취득 26건, 협약 및 투자유치 78건 등 총 110개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보보호는 본질적으로 국경이 없는 산업이기 때문에, 협회가 직접 글로벌 무대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셈입니다.



회원사들이 모여 만드는 산업 생태계

KISIA에는 정보보안 제품·서비스 기업과 물리보안 제품·서비스 기업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원사 제품 홍보관, 회원사 소식, 우수 협력사 지원 서비스, 정보보호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KISIA 주관) 등 회원사를 위한 채널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랜섬웨어 대응 지원, 한국제로트러스트위원회, 자율보안협의체, 애로해결센터 같은 사업을 통해 산업 전체가 공통으로 마주한 위협과 과제를 한곳에 모아 해결합니다. 정부 정책 협의 채널이기도 하기에, 회원사로서 산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모아 제도 개선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협회가 매년 정기총회에서 발표하는 비전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회원사들이 함께 추진할 그해의 공통 과제입니다. KISIA는 2024년 '빌드업 투게더(Build-up Together)'에 이어, 2025년에는 '시큐업 투게더(Secure-up Together)'를 새 비전으로 제시하면서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할 수 있는 견고한 보안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소 정보보호 기업도 실천 가능한 보안 강화 수칙을 공유하는 자율보안협의체, 신흥 시장 진출을 돕는 해외진출 협의체, 전 주기적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까지 ─ 회원사 한 곳이 단독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인프라를 협회가 산업 차원에서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협회는 산업의 면역 체계입니다

위협의 진화 속도가 빠를수록, 산업 내부의 협력 밀도가 보안 수준을 결정합니다. 협회는 친목 모임이 아니라, 공동의 인프라이자 산업 전체의 면역 체계입니다. 회원사 한 곳이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면, 그 경험이 협회의 사업과 표준, 교육, 정책 제안으로 이어져 다른 회원사들에게 흘러갑니다. 어느 한 기업의 보안 성숙도가 산업 평균을 끌어올리고, 다시 그 기업으로 돌아옵니다.


데이터의 라이프사이클 관점에서 보면 정보보호 산업의 그림은 더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의 생성·저장·처리·전송·폐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위험은 서로 다르고, 각 단계마다 필요한 보안 기술과 사업자도 다릅니다. 침입탐지·접근통제·암호화·EDR·SIEM·제로트러스트가 보호하는 운영 단계가 있다면, 데이터의 마지막 단계 ─ 즉 '폐기' 단계 ─ 는 더 이상 보호의 영역이 아닌 '완전한 소멸'의 영역입니다. 폐기 단계의 실패는 앞단의 모든 보안 투자를 무력화합니다. 사용을 마친 저장매체가 안전하게 파기되지 않은 채 외부로 유출되면, 그 안에 들어 있는 데이터는 운영 중 어떤 암호화·접근통제도 덮지 못한 채 그대로 노출됩니다.



알테크코리아가 회원사로 함께한다는 의미

�섏젙.png

알테크코리아는 데이터 파기 전문 기업으로서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의 마지막 단계, 즉 '안전한 소멸'을 책임지는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 자기 매체(HDD, 자기 테이프, LTO 카트리지 등)에 대해서는 디가우징(degaussing)으로 매체 표면에 기록된 자기 신호를 완전히 무효화한 뒤, 같은 매체에 천공·파쇄를 더해 물리적 복원 가능성까지 차단합니다. 디가우징 한 번으로 데이터는 사실상 복구 불가능한 상태가 되지만, 매체의 물리적 형상이 남아 있는 한 분실·도난·재반출 같은 운영 외 위험이 0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자성 제거와 물리 파괴를 함께 적용하는 이중 절차가 신뢰의 기본이 됩니다. 비자성 매체(SSD, eMMC, USB, 메모리 카드 등)에 대해서는 Blancco 기반 인증 데이터 소거를 적용해 NIST SP 800-88 Revision 2 및 IEEE 2883-2022가 정의한 새너타이제이션 기준(Clear/Purge/Destroy)에 부합하는 검증된 파기 결과를 보장합니다.


자체 브랜드 DieHDD™는 알테크코리아의 데이터파기 솔루션을 대표하며, 국내외 다양한 매체 사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자력(Coercivity) 영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든 파기 작업은 작업 일자, 매체 일련번호, 처리 방식, 작업자 정보가 담긴 파기 인증서로 기록되며, 고객사 입회·현장 파기·영상 기록 등 감사 추적이 가능한 운영 절차가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파기 이후 발생하는 잔재물에 대해서는 EPR(생산자책임재활용) 체계와 도시광산 자원순환 모델에 따라 적정 회수·재활용을 진행합니다. 분쇄된 자기 매체의 잔재에서 희유금속을 회수하고, SRF(고형연료제품) 등 자원순환 경로를 거쳐 매립·소각으로 빠지는 양을 최소화합니다. 데이터 파기와 자원순환을 분리해 다루면 파기 후 잔재가 외부로 흘러가는 과정에서 데이터 노출의 새로운 경로가 열릴 수 있고, 반대로 자원순환만 강조하면 매체에 남아 있는 데이터를 충분히 무력화하지 못한 채 재활용 단계로 넘어가는 위험이 생깁니다. 두 흐름이 한 사업자의 책임 안에서 통합 운영되어야 한다는 관점이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2025년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부처가 개편되면서 EPR과 자원순환 정책의 비중이 한층 높아진 흐름 속에서, 정보보안과 환경(ESG)을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한 흐름으로 보는 알테크코리아의 관점은 더 분명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과 Blancco 인증, ISMS·ISMS-P 운영 환경에서의 파기 절차 자문 경험은 그 관점을 뒷받침하는 토대가 됩니다.


KISIA 회원사로 활동한다는 것은 앞서 말한 산업의 순환 구조 안으로 알테크코리아가 정식으로 들어왔다는 의미입니다. 그간 데이터 파기·자원순환 분야는 정보보호 산업 안에서 다소 후순위로 다뤄져 왔고, 운영 단계의 침입탐지·접근통제·암호화·EDR·SIEM·제로트러스트 같은 영역에 비해 가시성도 낮았습니다. 그러나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의 마지막 단계에서 한 번의 실수가 앞단의 모든 보안 투자를 무력화한다는 사실은 최근의 규제 흐름과 사고 사례 속에서 점점 또렷해지고 있고, 협회의 회원사 구조 안에서 운영 단계 보안 기업들과 파기 단계의 사업자가 같은 테이블에 앉는 일은 이 흐름을 정돈하는 데 의미 있는 진전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 파기 영역에서 쌓아온 알테크코리아의 현장 경험과 인사이트가 협회의 실태조사·정책 의견 수렴·표준 논의 통로를 거쳐 산업에 환원되고, 동시에 협회의 자원과 네트워크가 알테크코리아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양방향 관계가 시작된 것입니다. 회원사 활동은 단순히 멤버십 한 칸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산업의 면역 체계 안으로 들어가 동료 기업들과 위협 정보·표준·정책 환류 회로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이번 회원사 합류는, 알테크코리아가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더 많은 회원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내 정보보호 수준을 끌어올리는 일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출발점입니다.


위협의 진화 속도가 빠를수록 협회와 회원사 사이의 협력 밀도가 산업의 보안 수준을 결정합니다. 알테크코리아는 데이터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회원사로서, 이 협력의 한 축을 단단히 채워가려 합니다. 회원사 자격을 얻은 것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사로서 매일 어떤 활동을 만들어가느냐 그 첫걸음을 협회와 동료 회원사들과 함께 떼어보려 합니다.

기업이 지켜야 할 데이터는 살아있는 동안만이 아닙니다. 수명을 다한 데이터가 진짜 안전하게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가 정보보호의 완성입니다. 오늘 안전하게 지워진 데이터가 내일의 신뢰를 만든다는 믿음으 알테크코리아가 함께하겠습니다.

last modified : 2026-07-24 09:18:12
목록보기
번호
제목
조회
파일
등록일
공지 FAQ : 자주 묻는 질문 14,506   2025-01-07
공지 해외30여개국 서비스 파트너쉽 Worldwide Partnership 15,894 2017-12-16
공지 Multi-language inquiry service is available. (English, Chinese, Japanes.. 20,672 2017-04-21
128 업무용·개인 스마트폰 보안 설정 — 5분 점검 가이드 3   2026-08-19
127 스팸문자는 줄었는데 사기 방식은 더 정교해졌습니다 22   2026-08-18
126 저장매체가 건물을 나서는 순간, 통제는 끝납니다 58   2026-08-14
125 중소기업의 노후된 매체들, 파기 증빙은 어디까지? 79   2026-08-13
124 AI인프라 고성장시대, 매체가 바뀌면 파기 방법도 바.. 94   2026-08-12
123 창고에 쌓아둔 불용 저장매체, 파기 기한은 이미 흐르.. 114   2026-08-11
122 데이터 파기 업체 선정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기준 130   2026-08-10
121 영국 경찰 법률 데이터베이스 해킹, 135,000명 정보유출 185   2026-08-07
120 개인정보 관리 기준 — PC 안 데이터부터 확인하는 실.. 198   2026-08-06
119 증권사 전 채널이 양자내성암호로 바뀝니다 208   2026-08-05
118 스마트폰 보안 습관과 사무실 장비 파기 기준 220   2026-08-04
117 악성 침해사고 4건 중 1건이 'AI 공격' 270   2026-08-03
1 2 3 4 5 6 7 8 9
글쓰기
검색하기
 
회사소개

회사소개

연혁 및 구성

보유기술 및 인증

오시는길

 
IT 자산처리

개념 및 법적근거

시스템 & 제도

IT 자산평가신청

 
데이터파기

디가우징

완전삭제

유압천공파쇄

차량방문파쇄

소각폐기

더블크러쉬

데이터 파기신청

 
폐기물처리

폐기물 처리과정

전기ㆍ전자 폐기물처리

보관 및 이전서비스

폐기물 처리신청

 
견적/신청

기업, 기관 견적

개인, 소량 견적

파기 및 폐기신청

IT 자산평가신청

                 
고객지원

온라인문의

공지사항

NEWS

자료실

 
파트너&조합

전국 지사 및 지점

파트너 & 조합

기업파트너 문의

 
CSR

사회공헌

 
오시는길

오시는길

 
LANGUAGE

KOREAN

ENGLISH

온라인문의   공지사항   NEWS   자료실